自然의 法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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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然의 法則

남송천 0 45 2021.04.18 09:19

구두쇠 社長이 從業員에게 돈을 주지 않코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.

"술을 사오너라" 그러자 從業員이 말했습니다.

"社長 님 ! 돈도 안주시면서 어떻케 술을 사옵니까?"

社長이 말했습니다.

"돈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니? 돈 없이 술을 사오는것이 비범한 것이지?"

從業員은 아무 말도 하지않코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.

얼마 후 從業員은 빈 술병을 가지고 들아와서 社長에게 내밀었습니다.

"빈 술병으로 어떻케 술을 마시니?"

그때 從業員이 말했습니다.

"술을 가지고 술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?"

빈 술병으로 술을 마쎠야 비범한 것이지요?

人生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.

콩 심은데 콩나고,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.   

그것은 自然의 法則입니다.

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.

자기기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.

그래서 人生은 自業自得 혹은 부메랑 이라고 합니다.

오늘 당신이 심은 것이 내일, 그 열매가 되어 다시 돌아 오게 됨니다.

오늘도 즐겁고 幸福한 날 되시기 바람니다.(尾)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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